제목 갱년기 관리와 체질개선 다이어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7-05
조회수 73

조은몸한의원의 한약은 고객 한분한분 맞추어

 

 

 

개인의 체질, 불편한 증상 등을 고려하여 최상의 약재를 사용하여

 

 

 

1:1 개인별 맞춤처방 해드리고 있습니다.^^ 

 

 

 

 

 

 

 

 ♥♥♥♥♥♥♥

 

 

 

 

 

 

 

성남다이어트한의원 조은몸한의원의 한약으로

 

 

 

 

 

 

갱년기 관리와 체질개선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례입니다.^^

 

 

 

 

 

 

 

 

 

 

치험례 폼.jpg

 

 

 

 

 

 

 

차트번호 : 29978

 

 

 

이름 : 김 ○ ○

 

 

 

병명 및 치료과목 : 갱년기 관리와 체질개선 다이어트 

 

 

 

 

 

 

 

 

2020년 3월 31일 초진 (157.7cm 57.1kg)

 

 

올해 1월부터 생리가 끊기면서 상열감 때문에 생활이 힘들다.


아울러 체중을 좀 뺄 수 있으면 더 좋겠다.

 

- 갱년기 증상에 도움이 되는 소시호탕이라는 처방을 체질에 맞게 재구성하고

 

아울러 체질개선이 되도록 처방해드렸습니다.

 

 

 

 

 

 

 

 


2020년 5월 1일


(한 제를 좀 오래 드셨습니다.)

 


약이 아주 좋다. 상열감이 많이 안정되었다.


repeat

 

 

 

 

 

 

그 이후 한약을 한 제씩 드신 날짜입니다.

 

2020년 8월 4일


2020년 10월 15일


2021년 3월 2일


2021년 7월 1일


2021년 10월 18일 (상열감은 없으나 생길 것 같아 미리 드시고자 함)

 

 

 

 

 

 

 


2022년 2월 25일

 


이후로 갱년기 증상 없이 잘 지냈다.


이제 체중관리를 좀 하고 싶다.


 - 소화장애, 위염이 있으신 분이라 함께 치료가 되도록 처방해드셨습니다.

 

 

 

 

 

 

 

 

 

 

 


♣갱년기 증상(상열감, 한출, 불면 등등)을 호르몬 요법으로 관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완치가 되지도 않는 이 증후를

 

왜 부작용 많은 호르몬으로 관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시다시피 6개월마다 유방암 검사를 하면서 복용하지않습니까?


유방암 위험이 없다면 검사할 이유가 없는 것이지요.


우리는 암이 생길까봐 조금만 탄 음식도 피해서 먹곤 합니다. 


그런데 굳이 암검사까지 해가면서 호르몬을 복용할 이유가 있을까요?  


수 년간 호르몬 요법을 하다 중단하면 그때가서 갱년기 증상은 다시 나타납니다. 


언제까지 검사하면서 호르몬을 먹어야 할까요?

 

 

 

 


♣일반적으로 호르몬요법이 꼭 필요해서 권하는 경우는(미국 기준)

 

골다공증이 심해서 골절의 위험이 높을 때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골절(특히 하지)은 생명을 위협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 외 상열감 등의 증상으로 호르몬요법을 꼭 권하지는 않습니다.

 

 

 

 

한약 관리 : 치험례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1년에 4회 남짓의 한약 복용을 


1~3년(개인차) 정도 관리하시면 갱년기 증상을 어려움 없이, 


부작용 없이 극복할 수 있습니다.

 

 

 

 

 

 

실제치험례.jpg

 

 

이전글 -
다음글 습진과 체질개선
 
댓글쓰기 작성자 비밀번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