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다한증(도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11-17
조회수 98

 

조은몸한의원의 체질개선 한약은 고객 한분한분 맞추어

개인의 체질, 불편한 증상 등을 고려하여 최상을 약재를 사용하여

1:1 개인별 맞춤처방 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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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체질개선한의원 조은몸한의원의 체질개선 한약으로




다한증 (도한) 개선한 사례입니다.^^






차트번호 : 30175

이름 : 이 ○ ○

병명 및 치료과목 : 다한증(도한)




2020년 2월 17일 초진

수 년 전부터 컨디션이 떨어질 때, 밤에 땀이 흐릅니다.

이로 인해 잠도 깊이 못 자고 땀이 식으면서 감기도 자주 걸립니다.

전립선 문제와 함께 성기능도 떨어집니다.

신허(腎虛)로 진단하고 관련 증후를 개선할 수 있도록 전음탕을 기본으로 하여 체질에 맞게 처방해 드렸습니다.


2주분 약을 드시고, 땀도 줄고, 소변 증상도 개선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호전이 빨리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중간생략)




2020년 5월 9일

중간에 술 많이 마신날 다시 조금 땀이 나는 듯하였으나 다시 좋아졌고, 지금 상태는 많이 좋아졌다.

 - 총 3개월분 복용으로 치료 종료하였습니다.




2020년 6월 4일

과음을 몇 차례 했는데 왠지 땀이 날 것 같아 불안해서 미리 약을 먹고 싶다.

 - 동일 처방 한 제 복용하고 현재까지 잘 지내십니다.




♣한의학에서 밤에 흐르는 땀을 도한(盜汗 : 도둑 땀. 도둑이 밤에 다니니까)이라고 합니다.

원인을 음허(陰虛), 혹은 신허(腎虛)라고 하여 신장기능의 저하와 밀접한 관련있다고 봅니다.

성인에 나타나는 도한은 실제로 성기능의 저하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병은 어느날 며칠간의 과로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과로와 스트레스 등이 누적되어 나타나는 병으로 좀 시간을 갖고 치료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분은 수 년간 누적된 문제가 3개월 남짓 기간에 많이 호전된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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