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주 모범적인 체질개선 사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6-08
조회수 867

 

남 다이어트 한의원 조은몸 한의원의

 

 


아주 모범적인 체질개선 해주신 분의 사례입니다.^^ 



차트번호 : 29412

이름 : 박○○ / 안산시 상록구 사사동 거주

2017년 11월 14일 초진 / 145.9cm 62.5kg

 

 

아주 모범적인 체질개선 사례


결혼 후부터 살이 찌고, 지금도 다이어트 중이나 8개월째 정체.
조울증으로 감정기복이 심해서 우울해지면 운동 안 하고 먹는다.
#두통
#안면홍조
#과민성대장증후군
#체력저하
#혈압상승 (초진 162 / 85 / 부모 고혈압,중풍 가족력)

 

★오랜 다이어트로 머릿속에 다이어트 지식이 가득한 분으로, 처음 몇 개월간 관리하기가 매우 힘드신 분이었습니다.
식사가 매우 불규칙했고, 저녁식사를 잘 거르는 편이셨습니다.

식사 세 끼를 반드시 챙겨드시라고 하니까. 저녁을 안 먹는데도 안 빠지는데 밥을 먹으면 대체 어떻게 빠진다는 것이냐고 의심도 하셨습니다.
조은몸한의원을 믿고 무조건 식사를 드시라고 했습니다.

2017년 12월 4일 (전화 진료)
밥을 잘 먹으라고 해서 좀 먹었더니 살이 더 쪘다.
 - 일시적으로 찔 수 있다. 2kg 이상 찌지는 않을거고 로딩이 걸리면서 다시 빠질 거다.
(조바심을 내셨으나 설득을 잘 해서 저희 방식으로 유도하였습니다.)

★ 그 사이 : 감량속도가 늦다. 진짜 빠지는거 맞냐... 하시면서 저랑 직원들을 괴롭히셨습니다.( ^^;;)
이분은 체질개선 환자가 아닌 일반 진찰환자분의 소개로 오셔서 다이어트에 신뢰를 크게 하지 않으셨나봅니다.


2018년 1월 27일 (내원)
체지방이 감소하고 근육은 증가하였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체중이 빨리 빠지지는 않는데, 몸 싸이즈가 많이 줄었다. 그리고 왠지 운동이 재미있다.
이런 표현을 하십니다.
처음으로 신뢰하는 말씀을 해주신 날로 기억됩니다 ㅎㅎㅎ
사실 체중도 적게 빠지지는 않았습니다. ^^;;

(중간 생략)

2018년 6월 7일 (내원. 마지막 진료)
145.9cm 50.1kg (체지방 28.3%  초진 때보다 13kg 가까이 빠지면서 근육에서는 초진 대비 3.6kg만 빠졌습니다.)
체지방 위주로 10kg 가까이 빠지면서 딴 사람이 되셨습니다.

더불어 초진 때 호소하셨던 모든 증상(조울증, 두통,혈압,과민성대장...)이 소실되었습니다.
안면홍조도 좋아지긴 했는데 어릴 때부터 그랬던 거라 다 낫지 않는 것 같다고 하십니다.
시종 싱글벙글 하시면서 "너무 만족스럽다"는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 사실, 다이어트라고 하면 누구나 빨리 빼고싶어 하십니다만 대부분 건강이 나빠지고 요요현상에 시달리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빨리 빼는 법은 그냥 굶으면 빨리 빠집니다. 굳이 의료기관을 찾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머릿속에 무장한 다이어트 지식이라고 하는 것도 잘못된 지식이거나 현실에서는 실천이 어려운 것들도 많답니다.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는대도 정말로 안 빠진다면 조은몸한의원을 한 번 방문해주시면 도움받으실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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